입금일만 넣으면 지급일이 섭니다
등록 이후 7일 간격 지급일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달력에 날짜별 대상 인원이 표시됩니다.
CASE STUDY · 투자·이자 지급 관리
투자자 등록부터 주 단위 이자 지급까지를 한 화면에서 처리하는 내부 관리 시스템입니다. 입금일 하나만 넣으면 이후 지급일이 7일 간격으로 자동으로 서고, 달력에서 날짜별 지급 대상 인원을 확인한 뒤 은행·계좌·금액이 담긴 지급 대장을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내부에서만 쓰는 도구라 주소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01 / CHALLENGE
이자를 7일마다 지급하는 방식은 투자자마다 입금일이 다르면 매주 받을 사람이 달라집니다. 엑셀과 달력으로 관리하면 이번 주에 누구 차례인지를 사람이 매번 세어야 하고, 한 명을 지나치면 그대로 신뢰 문제가 됩니다. 지급하는 쪽도 은행·계좌번호·예금주·금액을 다시 옮겨 적어야 해서 옮기는 자리에서 틀립니다. 계산과 지급 자료 만들기를 사람 손에서 떼어내는 것이 이 시스템의 목적이었습니다.
02 / SOLUTION
등록은 입금일 하나로 끝납니다. 이름·연락처·입금일·투자금액·은행명·계좌번호·예금주를 한 번 받으면 이후 지급일이 입금일에서 7일 간격으로 자동으로 섭니다. 관리자가 다음 지급일을 따로 적어 두지 않습니다.
달력에 날짜별 지급 대상 인원을 표시했습니다. 어느 날 몇 명에게 나가는지를 목록을 열기 전에 달력에서 먼저 보고, 날짜를 누르면 그 날의 대상자 목록으로 바뀝니다.
지급 대상 판정을 「입금일로부터 며칠째」가 아니라 「마지막 지급일로부터 며칠 지났는지」로 뒀습니다. 한 회차를 넘겼더라도 그 투자자는 목록에서 사라지지 않고 경과 일수와 함께 계속 남습니다. 밀린 건이 조용히 없어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이자 금액은 화면이 아니라 서버가 계산합니다. 목록에 보이는 금액, 하단 합계, 내려받은 엑셀의 금액이 모두 같은 계산에서 나옵니다.
엑셀 내보내기를 이체 작업 기준으로 맞췄습니다. 순번·이름·연락처·입금일·투자금액·은행명·계좌번호·예금주·이자금액이 한 줄에 들어가고 파일 이름에 지급일이 붙어, 이체 담당자가 옮겨 적을 것이 없습니다.
은행명은 자유 입력이 아니라 국내 은행 21곳의 목록에서 고릅니다. 같은 은행이 매번 다른 이름으로 적히지 않아 내려받은 파일을 그대로 이체 자료로 씁니다.
지급 처리는 대상자 목록에서 한 사람씩 누릅니다. 처리한 날짜와 금액이 기록으로 남고, 다음 지급 대상 판정이 그 날짜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03 / RESULTS
등록 이후 7일 간격 지급일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달력에 날짜별 대상 인원이 표시됩니다.
마지막 지급일을 기준으로 판정해, 한 회차를 넘겨도 경과 일수와 함께 대상자 목록에 남습니다.
은행명·계좌번호·예금주·이자금액이 한 줄에 담긴 지급 대장을 지급일별 엑셀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이자 금액을 서버에서 계산해 대상자 목록과 합계, 내려받은 파일의 숫자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내부에서만 쓰는 관리 도구라 접속 주소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화면 캡처의 이름·연락처·계좌번호는 시연용 예시 데이터이며, 가운데 자리를 가려 실었습니다.